[책꽂이] 불온한 산책자

중앙일보

인종간 입양의 사회학(토비아스 휘비네트 외 지음, 제인 정 트렌카 등 엮음, 뿌리의집 옮김·발간, 592쪽, 3만원)=입양가정과 입양아동의 인종이 다른 인종간 입양 당사자가 술회한 경험과 사회적 분석을 덧붙여 ‘휴머니즘으로 포장된 인종주의’의 허구를 벗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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