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신간] ‘피의 언어’ 외

   

▲피의 언어 = 제인 정 트렌카 지음. 태어나자마자 미국으로 입양됐던 저자가 대학 졸업 후 친엄마와 조국을 다시 만나며 자기 정체성을 새로이 확립해가는 과정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집. 7년 전에 나온 걸 보완하여 다시 낸 개정판이다.

도마뱀출판사. 366쪽.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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