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12

Single Moms’ Day gratitude

A great big thank you to all the wonderful people, near and far, who made the 2nd Single Moms’ Day a success. The booklets (including the program and the media posted on this blog) are now in the process of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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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고 싶어요” 제2회 싱글맘의 날

  앵커 : 오늘은 제 7회 입양의 날인데요. 입양의 날의 맞아 입양의 당위성과 함께 낳은 어머니가 자식을 직접 키울 수 있는 사회적인 여건을 만들어 보자는 움직임도 왕성해 지고 있습니다. 앵커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사회 싱글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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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의 날’이 아닌 ‘싱글맘 데이’로 해주세요”

[노컷뉴스] 2012년 05월 11일(금) 오전 06:17 [CBS 조태임 기자] “풍족하지는 않아도 불행하지는 않아요. 이 아이로 인해 살아가는 이유가 더 생겨요” 20개월 딸아이를 혼자 양육하고 있는 싱글맘 감은남(36) 씨는 잠든 아이를 한참 쳐다봤다. 2년 전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남자친구에게 알리자 남자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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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Ross Oke (진실과 화해를 위한 해외 입양인 모임) 본 포럼은 유엔아동권리위원회 위워장 장 저마틴의 방한 일정과 함께 아동권리위원회의 권고사항의 국내 이행을 모색하며 아동권리협약의 제3선택의정서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한국의 아동권리협약 이행과 제3선택의정서 서명과 비준을 촉진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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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뿌리는 어디에…” 한국행 입양인 한 해 1600명

<앵커> 오늘(11일)은 입양의 날입니다. 외국에 입양됐다가 뿌리를 찾아서 고국을 다시 찾는 사람이 한 해 1,600명이 넘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위한 정부 지원은 이 땅을 떠날 때나 돌아올 때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신승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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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있어 정말 행복”… 꼭 이래야 합니까

  [인터뷰] 최형숙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기획홍보팀장 12.05.10 14:25 ㅣ최종 업데이트 12.05.10 14:25 ▲ 싱글맘의날 제2회 싱글맘의날 국제콘퍼런스 5월 11일은 정부에서 정한 ‘입양의 날’이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해외입양인모임 등은 지난해부터 이날을 ‘싱글맘의 날’이라 부르고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정부는 시설에서 자라나는 아이를 줄이고 가정에서 아이를 입양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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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줄은 당신에게로 가는 길입니다. 제2회 싱글맘의 날 즈음하여 제인 정 트렌카 씀 취우석 옮김 생일이란 것이, 선물을 받고 케익을 먹는 것 이상의 의미라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한 이후로 저는 생일 축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제 여권에 있는 생일이 제가 진짜 태어난 날인지조차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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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불온한 산책자

인종간 입양의 사회학(토비아스 휘비네트 외 지음, 제인 정 트렌카 등 엮음, 뿌리의집 옮김·발간, 592쪽, 3만원)=입양가정과 입양아동의 인종이 다른 인종간 입양 당사자가 술회한 경험과 사회적 분석을 덧붙여 ‘휴머니즘으로 포장된 인종주의’의 허구를 벗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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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신간] ‘피의 언어’ 외

    ▲피의 언어 = 제인 정 트렌카 지음. 태어나자마자 미국으로 입양됐던 저자가 대학 졸업 후 친엄마와 조국을 다시 만나며 자기 정체성을 새로이 확립해가는 과정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집. 7년 전에 나온 걸 보완하여 다시 낸 개정판이다. 도마뱀출판사. 366쪽.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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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색인종은 영원한 아동?”…입양과 식민주의

  [해외입양인, 말걸기]<인종간 입양의 사회학> 서평 로리 아스크란드 위튼버그대 교수 해마다 5월이면 우리 사회는 가정에 관련된 각종 기념일들을 지키느라고 분주하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입양의 날, 부부의 날 등등. 그런데 지난 해부터 귀환입양인단체 <진실과 화해를 위한 해외입양인모임(TRACK)>과 <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한국한부모연합회>와 해외입양인센터 <뿌리의 집>이 공동으로 “싱글맘의 날”을 선포하여 지키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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