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싱글맘의 날 기념행사

이제 5월 11일은 싱글맘의 날입니다.

1990년대부터 해외입양 보내어진 아동의 90%가 미혼모가 낳은 아이들일 정도로

결혼하지 않은 채로 아이를 낳은 대부분의 우리나라 여성들은 아이들을 입양 보내도록 강력하게 권고 받고 있습

니다.

이런 싱글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보이지 않는 차별에 맞서

사랑으로 자신들의 아이를 양육하기로 선택한 용감한 싱글맘들의 숫자는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아이를 키울 부모로서의 권리와 출산에 관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싱글맘들의 인권을 위해

이 땅의 싱글맘들이 힘모아 용기내어 제1회 싱글맘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 “입양의 날”에, 입양 대신 양육을 선택한 미혼모를 위해 “제1회 싱글맘의 날” 행사 중dp

태어날때 축하를 많이 받지 못했던 미혼모 자녀들을 위해 생일상 차리고 다함께 축하노래를 불렀습니다. –

– 싱글맘의 날 기념행사 중 기자회견 모습입니다.

싱글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보이지 않는 차별들을 시정하고,

싱글맘들에 부모로서의 권리와 출산의 권리를 위해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나갈 것입니다. –

– 많은 기자분들의 뜨거운 취재열기만큼 이러한 사회적 관심이 오늘 하루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으로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

– 싱글맘의 날 나눠준 도시락 뚜껑에 있던 글입니다.

‘입양보내는 아이 뒤에는 고통과 편견속에 양육을 포기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두고두고 생각하며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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