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February 2010

한국입양의 현실: TRACK (진실과 화해를 위한 해외입양인의 모임) 이 말하다

http://bisonherald.com/ Thank you Eunsu!! ^^ TRACK은 “진실과 화해를 위한 해외 입양인 모임”이다 Truth and Reconciliation for the Adoption Community of Korea. 명칭이 의미하듯 입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바른 정책을 펴자는 뜻에서 시작되었다. 입양을 반대하는 운동이 아니다. 이 운동의 필요성은 한국전을 기점으로 2십만 명의 한국어린이들이해외로 (주로 유럽 및 미국) 입양이 되었다. 2십만의 어린이에 최소 4명의 가족이 연관되어있다면 백만 명의 한국 가족이 입양현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 2십만은 일제치하에 일본군 위안부 (comfort woman)로 강조 동원되어 끌려간 한국여성들의 숫자와 맞먹는다고 정경아씨는 간단한 산수 속에 숨은 슬픔을 소개했다. 우리의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입양정책에 대한 과거를 바라보고 현재상황을 인식하여 바른 미래의 정책을 펴야하는 시점이다.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민족이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민과 해외에 입양되어 자라나는 한국동포를 외면하는것은 모순이 아닐 수 없다. 정경아 (Jane Jeong Trenka)씨는 “2007년 TRACK과 함께 우리 입양인들은 한국의 역사이며 정보입니다. 한국의 입양단체들과 정부에 진실과 화해를 요구하며 해외 입양아들과 대한민국간의 아픔을 치료하고자 합니다.” 라고 했다. 2007년 8월 28일 “진실과 화해를 위한 해외 입양인 모임” 창립총회 사진제공/정경아. “남의 문제”를 벗어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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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 상처 어루만져 주세요”… 입양아 출신 작가 제인 정 트렌카 씨

18일 케네소대에서 입양인 출신 작가 제인 정 트렌카 씨가 자신의 소설 ‘피의 언어’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입양아 출신 작가 제인 정 트렌카 씨가 18일 케네소대 ‘한국의 해’ 행사에서 입양인의 현실에 대한 한국 및 한인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날 ‘100만명의 살아있는 유령’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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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2580

선애 씨의 선택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인 낙태 실상을 취재하고 낙태를 포기하고 미혼모의 삶을 선택한 이들과 편견과 빈곤의 굴레 속에 입양을 보낼 수 밖에 없는 또 다른 엄마들 의 모습을 담는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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